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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백석대에 따르면 이번 전시에는 지난달 12일 백석역사관'의 새 단장을 기념해 '생명의 붓으로 사랑을 담다'를 주제로 백석대 기독교전문대학원 미술학전공 석·박사 졸업 동문 작가들이 기증한 작품이 전시됐으며 김병호 교수와 금보성 객원교수의 초대작품도 소개된다.
전시 작가는 김병호, 금보성, 구여혜, 김남민, 김명숙, 김순이, 김애향, 김현숙, 김효순, 남혜경, 양정은, 오영숙, 이미애, 조영순, 최현미, 편추자, 홍연화 작가 등이다.
관람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며 토·일요일과 공휴일은 휴관한다.
장택현 대학혁신위원장은 "인공지능이 그림을 그리고 시를 쓰는 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에게 이번 전시는 기독교 미술의 가치와 의미를 재조명하고 새로운 방향성을 모색할 계기가 될 것"이라며 "화가들의 작품에 직·간접적으로 스며든 창조세계를 감상하며 위로와 힐링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