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영광소방서, 법성포단오제에서 소방 안전체험 ‘호응’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626010012938

글자크기

닫기

신동준 기자

승인 : 2023. 06. 26. 09:5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이동안전체험차량과 심폐소생술 체험대를 활용해 재난·화재 시 대처방법 교육으로 군민과 관광객들에게 '큰 호응'
clip20230626091418
전남 영광소방서가 지난 22일부터 25일까지 개최된 법성포단오제에서 '소방 안전체험장'을 운영해 군민과 관광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제공 = 영광소방서
전남 영광소방서가 지난 22일부터 25일까지 개최된 법성면 단오제에서 '소방 안전체험장'을 운영해 군민과 관광객들에게 호응을 얻었다.

주요 내용은 △축제 현장 펌프차량·구급차량 근접 배치 △긴급상황 대비 임시119안전센터 운영 △이동안전체험차와 심폐소생술 체험대를 활용한 심폐소생술 교육 △행사장 예방순찰 △주변 소화기 비치 등이다.

특히 이동안전체험차량과 심폐소생술 체험대를 활용해 재난·화재 시 대처 방법, 심폐소생술 교육으로 행사장 방문객에게 사람을 살리는 체험행사를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

또 소방공무원, 의용소방대원 168명이 동원돼 행사장 예방순찰로 기간 중 단 한 건의 안전사고 없이 행사를 마무리했다.

이관섭 영광소방서장은 "군민의 안전을 위해 봉사하는 소방이 되겠다"며 "앞으로도 지역 행사와 연계해 지역주민의 안전과 다양한 양질의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신동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