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행사는 지역 내 내수면 생태계를 보호하고 어업인의 소득자원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내수면어업계 구성원들과 지역 주민들, 인근 초등학교(수정초, 청양초) 어린이들이 참여했다. 특히 청양초에서는 교내 환경 동아리에서 참여해 생태계 보호 교육의 장이 됐다.
군은 지난 21일 메기 9만4000만 마리를 청양군 지천 수역과 저수지 등에 방류했으며 오는 28일에는 참게 4만 마리, 9월에는 동자개 4만6000 마리와 자라 2000 마리 등을 방류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방류를 시작으로 주기적인 어업인 소득 증대 및 방류 효과를 평가하고 분석하는 데에 힘쓸 것"이며 "방류 후 어린 물고기 보호를 위해 물고기가 환경에 적응하는 동안 진행되는 포획 금지에 적극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