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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문화 관광공사, 안동호반 달빛야행성황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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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국 기자

승인 : 2023. 06. 26.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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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호반 달빛야행 참가자들이 공연을 보고있다.
안동호반 달빛야행 참가자들이 공연을 보고있다./제공=경북 문화관광공사
경북문화 관광공사는 지난 24일 300여 명의 안동시민과 관광객들의 참여 속에서 2023년의 두 번째 안동호반 달빛야행을 진행했다.

6월 마지막 주 토요일에 개최된 안동호반달빛야행은 안동문화 관광단지를 축제의 장으로 만들었다.

오전부터 시작된 해당 행사는 플리마켓과 이벤트존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또, 야간에는 안동시 치매안심센터와 연계해 치매예방에 좋은 걷기를 실천·홍보하는 치매극복 캠페인을 달빛걷기와 함께 진행해 행사를 더욱 의미 있게 만들었다.

걷기 프로그램 외에도 체험부스. 보물찾기. 버스킹. 플리마켓. 댄스공연. 가수와 개그맨 윤형빈 외 5명의 공연 등 다양한 문화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으로 행사를 한층 풍성하게 만들었다.

특히 개그맨 윤형빈 외 5명의 공연과 여러 가수를 섭외로 안동시민과 관광객들의 호응이 뜨거웠다.

김성조 사장은 "안동시 치매안심센터와 함께 진행한 캠페인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하고 많은 기관과 협업해 행사를 더욱 풍요롭게 만들겠다"며 "매월 마지막 주 토요일은 안동문화 관광단지를 축제의 공간으로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장경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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