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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8월1일부터 12일까지 부안군 새만금에서 개최되는 제25회 세계스카우트잼버리는 전 세계 150여개 국가에서 다양한 언어를 사용하는 수만명의 청소년들과 지도자들이 참가하는 국제적인 행사로 부안군을 방문한 외국인들과 원활한 의사소통을 위해 번역앱 활용이 필요하다.
인공지능 기술이 적용된 번역앱을 활용하면 외국어를 전혀 알지 못해도 실시간으로 텍스트나 음성을 번역하고 외국인들과 즉시 대화 할 수 있다.
이에 부안군은 전직원 대상 번역앱 활용 교육을 추진하고, 각 사회단체와 유관기관들에 번역앱 활용 적극 동참을 요청하고, 부안군 내 상점, 음식점, 숙박업소와 홈페이지 및 SNS를 통해 집중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번역앱은 세계스카우트잼버리의 핵심 가치중 하나인 문화적 이해와 상호존중을 도와주는 혁신적이고 스마트한 도구이다"면서 "부안군민 모두 번역앱을 잘 활용하여 성공적인 잼버리를 만들어 갈 것"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