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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기물고형원료열병합발전소 창녕군 대합면 장마면 합천군 달성군 구지면 반대공동대책위원회·창녕환경운동연합 주최로 열린 이날 궐기대회에는 발전소 건립예정지와 인접한 약 300여 명의 창녕 합천 달성군민들이 함께했다.
이들은 이날 2시부터 개최되는 군계획위원회 3차 심의에서 이비이가 추진하는 대합면 폐기물고형원료열병합발전소 건립 불허가 의결을 목적으로 집회를 열었고 50여 m 떨어진 곳에서는 열병합발전소 찬성하는 측에서 집회를 가졌다.
반대공동대책위원회와 발전소 건립 찬성 측에서 집회하는 동안 창녕군은 군계획심의위원회가 열리고 있었다.
이날 경찰은 교통·경비 경력을 배치해 안전 집회가 진행될 수 있도록 유도해 불상사는 없었다.
군 관계자는 열병합발전소 건립관련 심의가 진행되고 있다면서 6시 경 결과가 발표될 것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