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일본 롯데홀딩스 주주총회…신동주 전 부회장 제안 안건 모두 부결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628010015222

글자크기

닫기

안소연 기자

승인 : 2023. 06. 28. 16:4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일본 롯데홀딩스의 주주총회가 28일 진행된 가운데 신동주 전 부회장이 제안한 내용들은 모두 부결됐다.

이날 롯데지주에 따르면 신동주 전 부회장이 제안한 본인의 이사 선임, 범죄사실이 입증된 자의 이사직을 금하는 정관 변경 안건은 모두 부결됐다.

반면 회사 측에서 제안한 잉여금 배당, 이사 6인 선임은 승인됐다.

신 전 부회장은 지난 2016년부터 올해까지 총 9번 주총에 안건을 제안했지만 모두 부결됐다.

롯데지주에 따르면 신 전 부회장은 2014년 12월부터 이듬해 1월까지 일본 롯데 이사직에서 연이어 해임된 후 회사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소송에서 '경영 부적격' 판결을 받은 바 있다.
안소연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