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철도공단, 여름철 집중호우 대비 선제적 재난관리체계 점검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630010016478

글자크기

닫기

전원준 기자

승인 : 2023. 06. 30. 10:4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김한영 이사장, 긴급 상황판단회의 개최
국가철도공단 긴급회의
김한영 국가철도공단 이사장(가운데)이 지난 29일 철도공단 수도권본부 재난대책상황실에서 여름철 호우 대비 긴급 상황판단회의를 진행하고 있다./제공 = 국가철도공단
국가철도공단은 지난 29일 김한영 이사장이 철도공단 수도권본부 재난대책상황실에서 긴급 상황판단회의를 소집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긴급회의는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집중호우가 예보됨에 따라 선제적 재난관리를 위해 마련됐으며 철도공단 5개 지역본부(수도권·영남·호남·충청·강원)의 본부장과 재난담당자가 온·오프라인으로 참여했다.

김한영 이사장은 회의에서 재난대책상황실을 상시 가동토록 지시했다. 또 철도건설공사 현장과 운행선 인접 현장 등 집중호우로 인한 비상상황 발생 시 인력·장비 등을 신속하게 지원해 피해현장을 빠르게 복구할 수 있도록 재난관리체계를 점검했다.

김한영 이사장은 "재난 발생에 대비해 24시간 기상상황을 예의주시하며 사전 호우 대비와 신속한 보고체계를 유지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사전 예찰활동을 강화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하는 등 선제적 재난관리를 통해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각종 피해예방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전원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