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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레스' 온라인 쇼케이스는 카카오게임즈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중계되었으며, 실시간 그래픽 랜더링과 카메라 트래킹 기술을 활용한 버츄얼 프로덕션 기술이 가미됐다.
특히 이번 쇼케이스에는 조계현 카카오게임즈 대표와 세컨드다이브 반승철 대표 및 주요 개발자들이 등장해 '아레스'만의 △독창적인 미래 우주 기반의 광활한 세계관 △실시간 슈트 체인지와 논타겟팅 전투 △다양한 싱글형 던전 및 파티원들과 함께 공략하는 협동(PvE) 콘텐츠 △분쟁 최소화를 위한 별도의 'PvP 지역'과 팀 대전 기반의 경쟁 콘텐츠 등 주요 게임 정보를 상세하게 안내했다.
이 외에도 △아레스 전용 실행 프로그램 △서버·클라이언트 24시간 모니터링 시스템 △비정상 플레이 감지 시스템을 통한 안정성 확보 △아레스 링크 △알림톡 서비스 등으로 게임 접근성을 강화하는 향후 서비스 방향도 소개했다. 카카오게임즈는 정식 서비스 이후 한달 내외로 길드 거점 점령전과 길드 레이드 업데이트 등 안정적이고 꾸준한 콘텐츠를 제공할 계획이다.
오후 12시부터는 사전 서버 및 캐릭터명 선점을 시작했다. 아레스 이용자들은 자신만의 개성을 뽐낼 수 있는 캐릭터명을 미리 선점할 수 있다.
한편 아레스는 전세계 누적 1억 다운로드를 기록한 '다크어벤저' 시리즈의 반승철 대표가 설립한 세컨드다이브에서 다년간의 액션 RPG 개발 노하우를 집결해 개발 중인 멀티플랫폼 대작 MMORPG로, 오는 3분기에 국내에 정식 출시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