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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혜전대에 따르면 조기취업형 계약학과는 대학과 기업이 공동으로 현장실무역량을 갖춘 인력을 양성하는 사업이다.
기업맞춤형 인재 양성과 조기 인재 확보를 위해 대학과 기업이 채용 확약을 체결하고 학생들은 입학과 동시에 조기취업의 혜택을 받게 된다.
혜전대는 올해 전국에서 유일하게 조기취업형 계약학과 선도전문대학 사업 선정으로 2026년까지 3년간 36억원의 사업비를 지원받는다.
이혜숙 혜전대 총장은 "호텔조리계열, 제과제빵과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산업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인재를 양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