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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진주-사천 공동공모), 대전, 경기 광명·용인, 경북 안동·경주, 울산 등이다.
디지털트윈 시범사업은 안전·환경 등 도시문제를 디지털트윈 기술을 활용해 효과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혁신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시범 적용하기 위해 진행된 사업이다.
디지털트윈은 실재 사물을 가상세계에 동일하게 3차원 모델로 구현하고, 시뮬레이션을 기반으로 한 분석, 예측, 최적화 등을 적용해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기술이다.
이번 3차 시범사업에서는 디지털트윈의 활용영역을 확대하기 위해 기존의 사회이슈 분야(도시계획·안전·행정·환경)와 더불어 최신 인공지능(AI) 기술 연계 분야를 추가했다.
박건수 국토부 국토정보정책관은 "이번 시범사업을 통해 디지털트윈이 도시계획, 환경 등 지자체 주요 현안 해결에 활용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겠다"며 "최신 AI 기술과의 연계를 통해디지털플랫폼 정부가 조기에 실현되기 위한 근간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