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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소방서는 6일 도입한 소형 사다리차 제원 설명 후 건물 옥상에 구조 대상자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사다리 전개, 인명구조 순으로 시연회를 진행했다.
이번에 신규 배치된 소형 사다리차는 최대 18m 높이(5층 높이)까지 사다리를 전개할 수 있다. 축간거리가 짧은 3.5톤의 차량으로 좁은 골목길도 통행할 수 있어 신속하고 효율적인 현장활동이 가능하다.
홍성소방서는 소형 사다리차 제원 설명 후 건물 옥상에 구조 대상자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사다리 전개, 인명구조 순으로 시연회를 진행했다.
소형 사다리차는 구룡119안전센터에 배치돼 오는 10일부터 운영된다.
김경철 홍성소방서장은 "이번에 도입된 소형 사다리차는 기존 차량에 비해 현장 접근성이 우수해 화재진압과 인명구조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화재 등 재난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차량 조작 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