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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약식에는 혜전대학교 이혜숙 총장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김춘진 사장, 홍성군 조광희 부군수, 홍성 환경농업 마을 영농조합법인 주형로 대표이사 등 21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 지속 가능한 저탄소·유기농 농수산식품 발전과 수출 활성화 △ 6차 산업과 미래 농식품 발전을 위한 지역 청년 농어업인 육성 △ 저탄소 식생활 캠페인, ESG 등 탄소중립 실천 협력 등을 약속했다.
조광희 홍성부군수는 "대학과 협력하여 유기농 특구인 홍성군 발전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김춘진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사장은 "6차 산업과 미래 농식품 발전을 위한 노력 하고 계신 혜전대와 홍성군에 감사하며 저탄소 식생활과 ESG 등 탄소중립 실천에 함께 협력하여 달라"고 강조했다.
주형로 대표이사는 "지난 수십 년간 오리농법과 우렁이농법 등 친환경 농업을 실천한 사람으로 각 기관이 저탄소 식생활 및 ESG 등 탄소중립 실천하는 데 앞장서주어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혜숙 총장은 "혜전대는 농수산식품 발전을 위하여 지역 청년 농어업인 육성을 위해 농축산식품융합과를 개설하여 친환경 유기농 메카인 홍성군에 정주할 수 있도록 교육하겠다"고 약속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