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홍성군에 따르면 대상은 홍성군민, 홍성군에 소재한 사업체 직장인, 대학(원)생이며 홍성군 외 타지역에 거주하는 지인에게 홍성을 안내해 홍성으로의 이주를 도와줄 수 있는 역할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올해 처음 모집하는 '어서와 홍성은 처음이지' 로컬매니저는 오는 19일 발대식을 시작으로 4개월간 활동하게 된다. 군은 로컬 매니저가 더욱 알찬 홍성 여행 일정을 기획할 수 있도록 참여 대상에게 다양한 활동 프로그램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 홍성군 내 숙박비와 체험비를 지원한다. 위촉장, 수료증을 수여하고 활동 평가를 통해 우수활동자 시상도 진행할 예정이다.
신청은 군 홈페이지 또는 홍성DMO사업단 대표 블로그에서 지원 서식을 내려 받아 작성 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로컬매니저는 참가신청서, 관계 서류심사를 거쳐 최종 선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