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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프랜드는 지난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자녀와 함께 하는 문화 체험 프로그램인 '제 3회 키즈 아티스트'를 진행했다. 바디프랜드가 실행하고 있는 친환경 프로젝트에 대한 이해를 돕고 페트병, 우유갑 등 재활용이 가능한 소재를 활용해 나만의 리사이클 작품 만들기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 참여한 24명의 어린이들은 작품을 인스타그램에 업로드하는 방식으로 비대면 사생대회에 참여했다.
심사는 바디프랜드 디자인연구소 염일수 소장을 비롯한 디자인, 콘텐츠 부문 담당 임원진들이 맡았다. 주제 적합성, 창의성, 완성도, 성실도 등을 주요 심사 기준으로 삼았다. 대상은 박소미 어린이(대전 느리울초등학교 5학년)가 차지했다.
바디프랜드 관계자는 "어린이들에게 일상 속에서도 쉽게 친환경에 대해 인식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이번 프로그램을 기획했는데 참여한 고객과 어린이들의 반응이 좋았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