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사업은 배달종사자가 헬멧, 무릎 및 팔목보호대, 블랙박스, 안전화 등 안전 장비를 구입할 경우 최대 10만 원까지 현금으로 지원하게 된다.
신청대상자는 시에서 진행하는 배달종사자 교통안전교육을 이수한 사람으로 안전장비 구입 후 신청서류와 영수증을 함께 제출하면 된다.
안전교육은 서산시 문화복지센터 공연장에서 2회로 나눠서 진행된다. 이륜차 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 수칙, 사고 발생 시 긴급조치 및 대처방안 등 안전운전에 관한 전반적인 내용으로 구성된다.
신청을 희망하는 사람은 오는 10일부터 21일까지 신청서류를 갖춰 시 일자리경제과로 방문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서산시청 누리집 공고를 참고하면 된다.
최광일 시 일자리경제과장은 "최근 배달 수요가 지속됨에 따라 배달종사자의 교통 위험이 증가하고 있다"며 "배달종사자 교통안전교육, 안전 장비 지원을 통해 안전한 노동환경을 조성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