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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진수 평택해경 서장은 당진시 왜목해수욕장 방문을 시작으로 도선을 이용 난지도 해수욕장을 방문 안전사고를 대비해 인명구조 장비와 안전 시설물을 점검했다.
주요 점검 사항으로 해수욕장의 △안전관리 인력·장비 △인명구조함·구명장비 등 안전 시설 △파출소 해상순찰팀 긴급 출동 태세 유지 상태를 점검했다. 도선의 △소방·구명장비 관리 상태 △승·하선 시설의 안전성도 면밀히 살펴봤다.
평택해경 관계자는 "8월 20일까지 계속되는 해수욕장 기간 중에 당진시의 안전관리 지원 요청에 따라 수상오토바이, 연안구조정 등을 동원해 해상순찰을 강화할 것이다"며 "인명사고는 사전에 예방하는 것이 중요한 만큼 올 여름 해수욕장을 찾는 이용객들이 안전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