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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수산업 경영인 하계 해안정화 활동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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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섭 기자

승인 : 2023. 07. 10.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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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석항 주변 해양쓰레기 4톤 수거
영덕 수산업 경영인들, 하계 해안정화 활동 전개
한국수산업경영인 영덕군연합회 회원들이 해안정화 활동을 펼치며 기념촬영하고 있다./제공=영덕군
경북 영덕군에서 지난 7일 (사)한국수산업경영인 영덕군연합회 회원 50여 명이 병곡면 백석항 주변과 수중에서 정화 활동을 펼쳤다.

10일 영덕군에 따르면 이번 활동은 연안에 유입돼 해안가 미관을 해치고 생태계에 악영향을 끼치는 해양쓰레기를 집중 수거하기 위해 이루어 졌으며 회원들은 이날 폐어망, 통발 등 해양쓰레기 4톤을 수거했다.

문중근 한국수산업경영인 영덕군연합회장은 "회원들의 경제활동은 물론 지역의 많은 분의 삶을 지탱해주는 바다를 우리 스스로 보존하고 후세에 물려주기 위해 많은 회원께서 나서주셨다"며 "영덕군과 함께 힘을 모아 영덕의 청정바다를 지켜갈 수 있도록 힘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정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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