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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혜전대에 따르면 특강은 중식셰프가 되기 위한 여러 가지 조건들과 앞으로 직업선택을 위한 중식분야 비전 등을 소개했다. 탕수육과 딤섬 교자만두 조리실습을 통해 조리과정을 배우고 조리예술을 체험할 수 있도록 일반 교실에서 특별한 진로체험 특강을 진행했다.
한 고교생은 "일반교실 내 조리실습과 진로특강을 진행하는 이색적인 프로그램이 너무 재미있었다"며 "특강을 통해 호텔셰프가 되기 위한 많은 정보 얻게 되었고 직접 만든 탕수육과 교자만두가 너무 맛있어 중식분야에 관심을 갖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고 말했다.
이명철 교수는 "한국의 중화요리 130년 전통을 계승·발전하기 위하여 찾아가는 중식 홍보대사역할과 중화요리 미래의 비전 제시로 학생들로 하여금 많은 관심을 유도했다"고 강조했다.
혜전대학교 중식전공은 국내 대학에서 유일하게 호텔조리계열 중식전공로 운영되고 있다. 타 대학조리과와의 차별화 및 전문성을 위해 코로나1 9로 중단된 국외학기제를 중국 청도자매 대학에서 2학기 수업(18학점)을 진행할 계획이다.
특히 졸업 후 특급호텔, 외식관련 대기업과 100억 대 이상 매출의 중화요리 외식기업과 산·학 연계를 통해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더불어 취업과 연계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