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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산강사업단, 안전최우선 안전결의대회...안전교육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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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남 기자

승인 : 2023. 07. 11.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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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단 직원, 공사감독, 현장대리인, 안전관리자 등 30여 명이 참석
영산강사업단
영산강사업단은 11일 사업단 회의실에서 사업단 직원, 공사감독, 현장대리인, 안전관리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결의대회 및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기념촬영하고 있다./제공=영산강사업단
한국농어촌공사 영산강사업단은 11일 사업단 회의실에서 사업단 직원, 공사감독, 현장대리인, 안전관리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결의대회 및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 날 안전결의대회에서 안전사고 예방 결의문을 낭독하며 산업재해를 예방하고 안전한 건설현장 만들기에 총력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안전교육에서는 건설현장 중대재해발생 사례과 사고방지 방안과 현장 휴게시설 설치를 통한 온열질환 예방에 대한 교육을 통해 사업단 전 직원, 각 공사현장 관계자들의 재해에 대한 경각심을 높였고, '23년도 상반기와 동일하게 '23년도 하반기 재해율 0% 달성을 약속했다.

윤영일 단장은 "모든 업무를 추진함에 있어 안전은 비용과 속도에 절대 희생되서는 안되며 안전은 최우선의 가치다"며 "최근 이상기후로 예측하기 어려운 폭우가 발생하는 시기에 건설현장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공사와 시공업체 모두가 역량을 결집해 적극적으로 대처할 것"을 당부했다.
이명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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