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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넥스틴 박태훈 대표이사 및 임직원은 탁구단 소속 선수 3명에게 축하와 격려 인사를 전했다. 선수들은 정규직으로 채용돼 다른 직원과 동일한 대우 및 복지 혜택을 받으며 활동 예정이다.
광주시장애인체육회 회장인 방세환 광주시장은 "넥스틴의 장애인 탁구단 창단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더 많은 기업들이 장애인 운동부를 창단해 많은 장애인 운동선수들이 생업 걱정 없이 운동에만 전념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넥스틴은 지난해 나눔명문기업(3억원 이상 고액 법인 기부기업)으로 가입했으며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최근 2년 누적 기부 5억원 이상을 달성했다.
박태훈 대표는 "장애인 탁구단 창단을 통해 선수들이 경제적 어려움 없이 안정적으로 체육활동을 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