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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의회 의원과 사무국 직원들은 롯데시네마 천안불당점에서 시의회 첫 홍보대사인 오대환 배우가 주연을 맡은 영화 '악마들'의 대박 흥행을 응원했다.
의회사무국 직원은 "오대환 배우의 실물을 본 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스크린에서 보니 더 정이 갔다"며"영화도 재미있었고 단합대회를 영화관람으로 하니 색다르고 좋았다"고 말했다.
정도희 의장은 "제9대 의회가 개원하고 1년간 고생한 의회사무국 직원들을 격려하고 시민을 위한 천안시의회를 위해 재정비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 의미가 있었다"고 강조했다.
제9대 천안시의회는 지난해 7월 4일 개원한 지 1년을 맞았으며 오는 17일 제261회 임시회를 통해 시정발전을 위한 조례안 및 기타 안건을 심의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