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이케아, 학대 피해 아동 위해 2년 연속 아동 쉼터 개선 지원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712010006609

글자크기

닫기

오세은 기자

승인 : 2023. 07. 12. 12:0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학대 피해·보호 대상 아동 위한 쉼터 총 50개소 주거 환경 개선
1
이케아 코리아 아동 안전한 생활 위한 쉼터 개선 지원 이미지./제공=이케아 코리아
이케아 코리아는 12일 학대 피해·보호 대상 아동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보금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2년 연속 아동 쉼터 개선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케아 코리아는 학대, 빈곤, 보호자 부재 문제가 심화했던 코로나19 이후에도 여전히 많은 아동이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가운데 더 많은 아이들이 집이라 부를 수 있는 공간에서 안전하게 지낼 수 있도록 세이브더칠드런과 함께 쉼터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진행해 오고 있다. 2021년 7월부터 2022년 4월까지 쉼터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통해 학대 피해·보호 대상 아동을 위한 쉼터 총 50개소의 주거 환경을 개선했다.

올해 사업은 이케아 코리아 오프라인 매장(광명점·고양점·기흥점·동부산점)이 속한 지역 사회 내 학대피해아동쉼터, 공동생활가정 등 시설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케아 코리아는 세이브더칠드런과 쉼터 생활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협약을 체결하고 5000만원을 기부했으며 공모를 통해 선정된 총 9개 쉼터에 지난 3월부터 아이들의 학습 공간 등 홈퍼니싱 솔루션과 제품을 지원했다.

이케아 코리아 관계자는 "앞으로도 아이들이 행복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돕고 지역사회의 좋은 이웃이 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설명했다.


오세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