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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0월 31일까지 전국 서비스네트워크에 지역별로 수해차량 서비스전담팀을 운영하고 전담 작업장을 마련해 수해차량에 대해 특별정비 서비스를 실시하며 자차보험 미가입차량에 대해 총 수리비(부품+공임)의 40%를 할인해 준다.
재난·재해지역 선포 시 해당지역 관청과 연계해 인근 서비스네트워크에 합동서비스 전담팀을 편성하고 긴급출동과 수해차량 무상점검을 실시함해 소모성 부품을 무상교환하고 필요 시 비상시동 조치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KG 모빌리티 관계자는 "차량이 침수됐을 경우 시동을 걸면 엔진이나 변속기, 그 밖의 전기·전자부품 등에 심각한 손상을 초래할 수 있으니 반드시 전문가의 도움을 받거나 인근 서비스네트워크에서 점검을 실시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KG 모빌리티는 고객의 안전한 차량 운행을 위해 2001년부터 사전 차량점검서비스와 수해차량 특별정비 서비스 등 고객 중심의 차량점검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실시하는 등 차량운행에 따른 불편함 해소와 서비스만족도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