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로는 켈리의 첫 여름 광고를 공개하며 본격적인 맥주 성수기를 맞아 브랜드 인지도를 강화해 초기 돌풍을 이어간다는 전략이다. 회사 측은 "이번 켈리 광고는 더블 숙성 공법을 통한 켈리만의 강렬한 탄산감으로 도심 속 무더위를 날려버린다는 콘셉트로 여름이라는 계절성 요인에 초점을 맞춰 제작했다"고 설명했다.
켈리의 여름 신규 광고는 TV 채널과 디지털 매체를 통해 공개된다.
오성택 하이트진로 마케팅실 상무는 "모델과 켈리가 갖고 있는 '부드러우면서 강렬한 매력'을 극대화하고 여름에 어울리는 시원한 얼음과 켈리 오로라 빛 등을 활용해 시각적 즐거움을 제공하려 했다"며 "앞으로도 많은 소비자들이 켈리를 경험할 수 있도록 활발한 마케팅 활동을 펼쳐 돌풍을 이어 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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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 사진자료] 켈리에 꽂히다 TV 광고 이미지](https://img.asiatoday.co.kr/file/2023y/07m/14d/202307140100149580008287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