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엠티의 올 1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384억8000만원, 66억6000만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53.6%, 63.1% 올랐다.
유안타증권은 비엠티의 3가지 경쟁력에 주목했다.
유안타증권은 첫째로 경쟁사 대비 다양한 전방 산업을 보유하고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IT 뿐
만 아니라 석유/화학 플랜트, 조선 등으로 판매되고 있으며, 이러한 특징으로 분기별 매출 실적이 안정적이라는 평가다.
둘째는 매출 성장세가 두드러진 2019년 이후 수출액과 수출비중이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다고 봤다.
권명준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산업별 글로벌 탑티어 기업들과 이미 벤더 등록이 구축돼 있다는 점에서 수출 성장세가 이어질 것"이라고 판단했다.
유안타증권은 마지막으로 비엠티의 피팅/밸브 제품들은 최고 성능의 제품들이 다수 포진돼 있다고 강조했다.
권 연구원은 "우호적인 전방산업 여건이 이어지고 있다는 점에서 2분기에도 호실적이 기대된다"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