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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용품 제로 챌린지'는 '일상 속 1회용품 사용은 줄이고 다회용품 사용을 늘리자'는 취지로 올해 2월 환경부에서 시작한 범국민적 친환경 캠페인이다. '1회용품 제로'를 의미하는 손동작을 담은 사진을 SNS 등에 올린 뒤 챌린지를 이어갈 사람을 해시태그로 추천하는 릴레이 방식으로 진행된다.
김상현 부회장은 21일 롯데백화점과 롯데마트 SNS에 1회용품은 줄이고 다회용품 사용을 늘리겠다는 약속과 함께 제로 챌린지를 의미하는 손동작을 취한 사진을 게재했다.
지난 14일 박인구 동원그룹 부회장으로부터 지목되어 참여하게 된 것으로, 다음 주자로는 김기원 한국맥도날드 대표를 지목했다.




![[롯데유통군] 김상현 부회장 1회용품 제로챌린지 참여 이미지](https://img.asiatoday.co.kr/file/2023y/07m/21d/20230721010022286001225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