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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덕근 본부장은 마스터가 충청남도 천안시 병천천(미호천 지류) 인근에 위치한 만큼 최근 중부지역의 집중호우로 인해 피해를 입은 사실은 없는지 살폈다. 향후 장마 기간 내 수해 피해를 입지 않도록 진입로·저지대 배수로 등에 대한 철저한 사전점검 및 수해 예방을 독려했다.
안 본부장은 이차전지 분리막 생산라인, 코팅·슬리팅 설비 등 기계장비 업체인 마스터의 해외 시장 진출과 네트워크 구축 등의 수출 애로사항과 함께 해외 지사화, 해외전시회 참가 지원 등 정부의 수출지원 정책에 대해 논의했다.
안 본부장은 "이차전지 산업의 경우 미국·유럽연합(EU)·중국 등 주요 국가들의 친환경 전환에 따라 전기차 배터리 수요 등이 증가하면서 관련 장비 수출 기회도 증가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정부도 연구개발(R&D) 투자와 수출지원 정책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격려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