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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담기' 진로체험은 2019년 부산은행과 부산시교육청의 업무협약으로 지역사회 미래 인재양성 및 진로교육 활성화를 위해 진행되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참여대상은 부산시교육청에서 선발한 금융권 진로희망 고등학생 34명이며 △금융기관 가상 체험 △모의투자 대회 △금융 골든벨 등 최신 금융권 트렌드를 반영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박영준 부산은행 금융소비자보호총괄책임자(CCO)는 "지역 청소년들의 금융지식 향상과 진로에 대한 고민들을 나누기 위해 이번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BNK부산은행은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이 건강한 직업관을 가질 수 있도록 금융·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발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사진자료] BNK부산은행, '꿈담기' 진로 체험 프로그램 실시](https://img.asiatoday.co.kr/file/2023y/07m/24d/20230724010024472001347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