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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이러한 내용을 담은 서대문구 홍은동 8-400일대 신속통합기획을 확정했다고 25일 밝혔다.
홍은동 8-400일대는 신통기획에서 북한산 홍제천을 품은 쾌적하고 편리한 주거단지를 목표로 △ 사업 여건 개선을 위한 구역계 확장 및 용도지역 상향 △ 구릉지 순응형 대지조성 계획 및 보행·차량동선 통행체계 개선 △ 홍제천·북한산을 연계한 자연 친화단지 △ 주변을 고려한 영역별 특화계획 등 4가지 원칙을 담았다.
조남준 서울시 도시계획국장은 "이번 신통기획안 확정으로 연내 정비계획 결정이 완료될 것으로 전망한다" 며 "신통기획이 절차를 간소화하면서 도시계획위원회 수권분과위원회 및 사업시행계획의 통합심의로 사업 기간이 대폭 단축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