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소 인프라 확대·리스크 관리·인권 존중 등 ESG 경영 성과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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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서 지배구조 부문에는 투명성·완결성·책임성·공정성· 존중 등 5대 원칙이 정립했다. 지난해 이사회 산하 투명경영위원회에 ESG 사안을 검토·보고 권한을 부여했다. 환경 부문에는 기후변화 재무정보 공개 전담 태스크포스(TCFD)의 가이드라인에 따른 현대로템의 전략·목표·성과 등을 담았다.
사회 부문에는 안전·인권 존중을 기반으로 한 포용적 기업문화를 소개했다. 지난해 현대로템은 인권경영·기본인권·비차별·산업안전 등에 대해 총 1467회 점검했다. 경제 부문에는 수소전기트램을 포함한 친환경 수소철도차량과 바이오가스를 활용한 자원순환형 수소인프라사업의 중장기 계획을 제시했다.
또한 지난해 친환경 경제활동 기준인 한국형 녹색분류체계에 부합하는 현대로템의 전체 매출 비중이 전년(48.2%) 대비 5.8% 포인트 증가한 54%를 달성했다는 사실도 포함했다.
이용배 현대로템 대표이사는 "현대로템은 선제적 리스크 관리와 인공지능(AI) 및 친환경 글로벌 산업 트렌드를 철도·방산·플랜트 산업 분야에 창의적으로 접목하는 '뉴 로템 4.0 시대로의 전환'을 시작한다"며 "지속가능한 사회와 미래를 만들어 나가는 데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