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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 리조트 앤 호텔, 팸잼족 겨냥 ‘치어풀 키즈 데이’ 프로모션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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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 장경국 기자

승인 : 2023. 07. 27.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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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전용 놀이시설 갖춘 복합체험공간부터 가족 라운딩 이벤트까지
사진01_코오롱호텔 '스페셜 라운딩' 이벤트
코오롱호텔 '스페셜 라운딩' 이벤트 포스터/코오롱
코오롱 리조트 앤 호텔이 27일 시원한 호텔에서의 휴식을 계획 중인 '팸잼족(FAM-ZAM)'을 위해 '치어풀 키즈 데이'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엔데믹 후 첫 여름휴가 성수기를 맞아 아이들과 호텔 실내외 공간에서 '플레이케이션'을 만끽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어린이 전용 놀이시설을 갖춘 복합 체험공간부터 토함산의 아름다운 저녁노을을 감상하며 부모님과 라운딩을 할 수 있는 아웃도어 액티비티까지 다채롭게 준비했다.

코오롱호텔은 폭염을 피해 대규모 강당에서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에어바운스 플레이 존'을 8월 한 달간 운영한다.

대형 미끄럼틀 에어바운스 2종과 바이킹 2종이 호텔 1층에 위치한 연회장 '남산 F홀'에 설치돼 다양한 놀이를 즐길 수 있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무료로 이용 가능하며 매시간 50분 운영 후 10분간의 휴식 시간이 주어진다.

사진02_코오롱호텔 키즈파크 '더 달'
코오롱호텔 키즈파크 '더 달'/코오롱
자녀와 함께 골프를 하며 추억을 쌓을 수 있는 '스페셜 라운딩' 이벤트도 내달 말까지 실시한다. 투숙객 대상 이벤트로, 사전 예약한 4팀에 한해 1~5번 홀을 라운딩할 수 있다.

갤러리 포함 최대 4인까지 입장할 수 있으며 오후 7시 이후 티오프가 가능하다. 무료로 클럽을 대여해 줘 별도의 준비 없이 손쉽게 가족 '골캉스'를 경험할 수 있다.

마우나오션리조트는 아이들을 위해 '잔디 광장'을 새롭게 조성했다. 에어바운스 3종과 함께 트램펄린, 어린이용 축구 골대, 사운드카 등이 마련돼 다채로운 야외활동을 즐길 수 있다.

이외에도 테이블과 의자, 파라솔이 설치돼 놀이를 끝낸 후 간단한 간식을 맛보며 여유를 누리는 것이 가능하다. 내달 1일부터 20일까지 진행되며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된다.

코오롱호텔의 놀이시설은 8세 이상부터, 마우나오션리조트는 5세 이상 12세 이하 아동만 이용 가능하다. 또 바이킹과 같은 소규모 시설의 경우 최대 3인까지 동시에 탑승할 수 있다.

코오롱 리조트 앤 호텔 관계자는 "여름방학을 맞아 집과 학교를 벗어나 색다른 즐길 거리를 찾는 어린이 고객들을 위해 이번 프로모션을 기획했다"며 "코오롱 계열 리조트와 호텔에서 취향에 따라 인·아웃도어 액티비티도 즐기고 가족과 특별한 시간을 보내기 바란다"고 말했다.

코오롱호텔은 아이 동반 고객들의 편안한 호캉스를 위해 키즈룸 및 키즈클럽을 운영한다.

'리틀 챔피언' 키즈룸은 더블 침대 2개와 '플레이 타임 그룹'의 놀이시설, 놀이 매트, 부딪힘 방지 쿠션 등이 설치돼 안전하고 프라이빗한 휴식이 가능하다.

호텔 3층에 위치한 키즈파크 '더 달'은 장난감과 동화책, 미니 게임 등을 갖춰 아이들에게 재미를 선사한다. 키즈파크는 오전 6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이용 가능하다.
장경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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