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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무해(moohae) 종이 물티슈'는 플라스틱 국제협약 제정 등 전 세계적인 플라스틱 사용량 감축에 동참해 친환경 종이 제품을 통해 탄소 중립에 기여하고자 개발한 종이 물티슈다. 기존 부직포, 폴리에스테르, 폴리프로필렌 등 합성수지 원단을 대체하는 천연 생분해 소재를 사용해 미세플라스틱 발생을 차단하고 플라스틱 프리(Plastic-free) 가치 실현에 초점을 맞췄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한편 지난 26일 창립 67주년을 맞이한 무림은 차별화된 종이 기술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친환경 제품 확장에 대한 비전을 이어간다는 전략이다. 이도균 대표는 "자연에서 태어나 자연으로 회귀하는 종이야 말로 가장 대표적인 순환경제의 모델이다. 순환경제를 통한 탄소 중립, 무림의 친환경 제품이 이끌어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