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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햇사레 장호원복숭아 유통센터내 출하현장에서 진행된 기념식에는 김경희 이천시장, 송석준 국회의원, 이천시의회 박노희 의원, 박준하 의원, 김현수 농협중앙회 이천시지부장을 비롯 관내 원예농협 조합원들이 참석했다.
이번 수출품종은 백도 품종으로 올해 총 47톤에 해당되는 물량으로 올 9월 말까지 총 22회 선적할 예정으로 금일 물량은 1.7톤, 총 1,152박스를 1차 수출물량으로 시작하였다.
김경희 시장은 "이천쌀도 미국에 수출하는 결과와 같이 이천의 농산물이 이젠 세계적 브랜드로 성장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과수 고품질 브랜드 정책에 일임을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시는 이천 복숭아가 홍콩을 비롯 각국에 수출돼 신토불이 농산물이 품질을 인정받고 세계인이 모두 즐겨 찾을 수 있는 글로벌 정책으로 햇사레 고품질의 명성을 이어 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