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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경제 창업 경영 실무교육은 사회적경제 분야 창업을 희망하는 법인설립을 준비 중인 팀 또는 단체, 사회적기업으로 전환하고자 하는 개인사업자 또는 법인사업자 등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유형별 멘토 방식과 함께 창업 트렌드의 이해, 비즈니스 모델개발 및 소셜미션을 정립하는 참여형 실무교육 과정으로 주 2회 총 10차시 운영됐다.
이번 실무교육 과정에는 경기도 통합 온라인 기초과정을 필수로 이수한 20개 팀 47명이 참여해 15개 팀 총 29명의 예비창업자를 배출했다.
교육과정을 수료한 우수 팀에는 남양주시 예비창업(8월~10월) 교육과정에 참가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고용노동부 사회적기업가 육성사업 참가 지원 기회와 함께 남양주시 별내 사회적경제 창업지원센터 내 공유오피스 및 창업지원 공간에 입주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교육을 수료한 한 교육생은 "같은 꿈을 꾸는 예비 창업자들과 함께 고민하면서 사업모델을 구상할 수 있어서 좋았다."라며"소셜미션이라는 특정한 사회 문제를 어떤 비즈니스로 풀어 우리의 사업에 녹여내야 하는지 어려움이 컸는데, 현실적인 부분을 반영한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김의태 시 일자리정책과장은 "사회적경제를 이끌 기업가, 인재 등을 발굴·육성하고 지역 내 사회적경제 주체로서의 활동을 촉진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일회성 교육이 아니라 앞으로도 지속 성장이 가능한 동반자적 관계로 성장 단계별 사회적경제기업가 발굴·육성과정을 통해 다각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