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단은 최근 모로코, 코트디브아르, 그레나다, 도미니카공화국 4개국 청소년 분야 관계자들이 분당청소년수련관을 방문해 시설 견학 및 청소년과 다양한 체험 활동을 펼쳤다고 1일 밝혔다.
한국청소년활동진흥이 주관한 이번 교류활동은 아프리카, 중남미 스카우트 회원국 지도자로 구성된 연수생들이 대한민국 청소년운동 및 활동 지도역량 연수를 위해 추진됐다.
이들 방문단은 시설 라운딩, 한국 전통놀이 체험, 디지털 수련관 소개, 생태체험 등을 진행했다. 분당판교청소년수련관 청소년운영위원회, 청소년생태탐사단 소속의 청소년들이 직접 진행을 맡았다.
분당판교청소년수련관 관계자는 "이번 만남을 통해 각 국의 다양한 청소년 분야 관계자와의 교류 및 소통을 기대하며 향후 청소년 국제교류활동 연계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