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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줄리앙은 프랑스 출신의 세계적인 비주얼 아티스트로 2018년 9월 시몬스 테라스 오픈에 맞춰 시몬스 테라스를 직접 방문해 '장 줄리앙 : 꿈꾸는 남자' 전시와 함께 라이브 페인팅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시몬스는 전시 이후에도 지역주민들을 위한 문화 공유의 일환으로 무료 전시를 계속 이어오고 있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이번 이벤트는 시몬스 테라스 방문객을 대상으로 13일까지 매주 주말마다 진행된다.
시몬스 관계자는 "시몬스 테라스는 지난해 9월 기준 오픈 4년 만에 누적 방문객 수 60만 명을 넘어섰고 인스타그램 누적 게시물은 약 11만 개에 이르는 등 지역·문화·브랜드를 잇는 컬처 허브"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