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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커스는 2일 오후 6시 두 번째 미니앨범 '하우스 오브 트리키 : 하우 투 플레이(HOUSE OF TRICKY : HOW TO PLAY)'를 발매한다.
싸이커스는 이번 미니 2집에서 '두 오어 다이(DO or DIE)'와 '홈보이(HOMEBOY)'를 더블 타이틀곡으로 선정했다. 데뷔 앨범에서도 더블 타이틀곡으로 나선 만큼 이번 신보에서도 같은 행보를 보여주는 것. 거침없이 나아가는, 폭발적인 에너지가 담긴 '두 오어 다이'와 서정적이고 감미로운 '홈보이'로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앨범에는 '스케이터(Skater)', '쿵(Koong)', '런(Run)' '써니 사이드(Sunny Side)'까지 총 6가지의 다양한 장르의 곡이 수록되어 있다. 데뷔 앨범부터 작사에 참여했던 멤버 민재, 수민, 예찬이 이번에는 더블 타이틀곡을 포함한 전체 트랙의 작사에 참여했다.
싸이커스는 세계관의 아이콘 '트리키(TRICKY)'와 함께 만든 미지의 좌표를 따라 여행하면서 내재된 잠재력과 가능성을 찾아 나선다. 전작에서는 '트리키 하우스(TRICKY HOUSE)'의 초인종을 울리며 세계관을 시작하는 단계였다면 이번 앨범에서는 '트리키'와 함께 다양한 연습게임을 거치면서 경험을 쌓는 과정을 그들만의 방향으로 풀어나가며 흥미로운 세계관 스토리를 이어간다.
앞서 싸이커스는 서울의 버스 정류장 곳곳에 숨어있는 '트리키(TRICKY)를 찾아라' 이벤트와 온라인 VR 전시, 신곡을 듣고 가사를 맞혀보는 '받쓰 이벤트'를 통해 다채로우면서도 색다른 티징 콘텐츠를 선보였다. 또한 우리나라의 '남산 타워', 영국 '빅벤', 이탈리아 '피사의 사탑', 일본 '도쿄 타워', 태국 '피피섬' 등 전 세계의 명소를 배경으로 '트리키' 모양의 대형 벌룬이 떠있는 숏폼 영상을 선보이기도 했다.








![싸이커스_미니2집_단체포스터[제공=KQ]](https://img.asiatoday.co.kr/file/2023y/08m/02d/202308020100019810000874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