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안산도시공사, 전기자동차 충전기 설치 공모사업에 선정…올 연말까지 급속충전기 17대 추가 설치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802010001262

글자크기

닫기

안산 엄명수 기자

승인 : 2023. 08. 02. 15:2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안산도시공사 전경 (2)
안산도시공사.
경기 안산도시공사는 환경부와 한국환경공단이 주관한 전기자동차 충전기 설치 공모사업에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전기차 충전기 공모사업은 전기차 확대 보급을 위해 환경부 등 정부기관에서 추진하고 있다.

공사에 따르면 현재 안산시 공영주차장는 31개소에서 총 122대(급속 37·완속 85)의 충전기가 운영되고 있다.

이 중 완속충전기 85대는 지난해 공모를 통해 확보했다. 이번 공모사업 선정에 따른 급속충전기 17대는 올 연말까지 추가 설치한다는 계획이다

김철연 공사 교통환경본부장은 "전기차 충전기 공모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시 예산을 절감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충전인프라 확대를 통해 안산시의 탄소중립 실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공영주차장은 '환경친화적 자동차의 개발 및 보급 촉진에 관한 법률'에 따라 2025년 1월까지 주차 면수 50면 이상 주차장 중 기존 주차장은 2% 이상, 신축 주차장은 5% 이상 충전기를 확보해야 한다.

엄명수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