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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광희 홍성부군수 “충남혁신도시 완성 등 현안 해결에 최선을 다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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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 배승빈 기자

승인 : 2023. 08. 03.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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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광희 홍성 부군수 취임 100일!) 2
조광희 홍성 부군수/홍성군
"충남혁신도시 완성, 내포신도시 미래 신산업 국가산업단지 등 산재되어 있는 현안해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조광희 홍성부군수는 취임 100일(8월8일)을 맞아 3일 이 같이 밝혔다.

조 부군수는 "홍성군 최초 여성 부군수로서 3개월여의 짧은 기간 동안 민선8기 홍성군정에 완전히 녹아들었고 홍성군의 미래를 위한 구상에 몰두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조 부군수는 민선8기 이용록 군수의 과감한 행정혁신에 여성 특유의 섬세함이 더해져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고 있다는 평가를 얻는다. 항간에서 제기했던 기술직 여성 부군수의 한계를 보란 듯이 넘는 행보를 보이며 직원들과의 격의 없는 소통으로 홍성군정과 하나되는 모습을 만들어가고 있다는 것.

또 충남도 안전기획관 출신답게 취임 후 첫 행보로 국민체육센터 건립공사장, 홍성 하수종말처리장 등에 대한 합동점검을 직접 진두지휘했다. 지난 4월 대형산불 피해지역에 대한 폭우피해 대비체계를 사전에 구축해 산림 피해 ZERO를 달성했다.

직원들은 "충남도 내 기술직 공무원 중 최초 여성 부이사관으로 승진한 이유를 알 것 같다"면서" 지역사회가 요구하는 군정의 역할을 꿰뚫어 보는 능력과 충남도와 중앙부처와의 유기적인 협조능력도 최고"라고 입을 모으고 있다.

이러한 조 부군수의 노력으로 조직이 안정세를 타고 있는 홍성군정은 이용록 군수가 청와대와 중앙부처를 방문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되고 있다. 세일즈 군정으로 국도비 확보가 이뤄지며 지역 현안이 하나둘씩 해결돠고 있다.

조광희 부군수는 "충남도청을 품고 있고 충남의 중심지인 홍성군의 부단체장이 된다는 것은 개인으로서는 큰 기회이며 새로운 도전이었다"며 "여성 첫 부이사관이 될 수 있었던 것은 하고자 하면 길이 보인다는 신념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민선8기 홍성군정이 순항할 수 있도록 부단한 노력을 기울여 1000여 명의 공직자들과 함께 새로운 홍성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배승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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