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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테팔리앙 쿠킹스쿨은 소비자가 이탈리아의 요리를 만들며 일상에서 벗어나 리프레시 하는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기획됐다. 쿠킹스쿨의 메뉴인 브루스게타와 스튜를 조리하는 과정에서 테팔의 신제품 프라이팬과 프리미엄 멀티쿠커, 초고속 블렌더 등이 활용됐다. 쿠킹스쿨 참가자는 테팔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모집했다.
테팔은 참가자들에게 초고속 블렌더 '인피니믹스 플러스 사일런스'로 만든 피나콜라다를 웰컴 드링크로 제공하며 쿠킹스쿨을 시작했다. 이후 참가자들은 테팔 원픽냄비팬 플러스로 '러스틱 머쉬룸 브루스게타' 등을 만들었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테팔 관계자는 "올해 하반기 테팔리앙 쿠킹스쿨을 지속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