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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KT 이사회는 예전부터 주주환원과 관련된 주주 의견을 바탕으로 해서 합리적인 주주환원 정책을 수립하고 이행해 왔으며 새로운 이사회도 이런 부분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거라고 예상한다"고 전했다.
아울러 선임배경에 대해서 "KT 이사 후보 심사위원회는 후보자 별 심층 면접을 통해 후보 1인을 정했고 김영섭 전 LG CNS 사장을 차기 대표이사로 정했다"며 "구체적으로 이사회는 후보자의 경영방법과 전문성을 토대로 KT를 디지털플랫폼 기업으로 만들 적임자라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특히 LG CNS에서 CEO로 재직시 매출과 영업익을 크게 향상시켰다"며 이런것들을 토대로 차기 CEO 후보를 선택했음을 밝혔다.




![[KT로고1] 화이트2](https://img.asiatoday.co.kr/file/2023y/08m/07d/202308070100072800003649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