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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까사는 세련되고 모던한 디자인에 실용적인 기능을 더해 신혼부부의 일상에 여유를 주는 제품들을 선보인다. 먼저 리클라이너 소파 '루고(LUGO)'와 '아스티(ASTI)' 두 가지 상품으로 출시했다. 두 소파 모두 50년 전통의 이태리 테너리 지니스(ZINIS)사의 프리미엄 가죽을 사용했다. 이태리 가죽 특유의 부드럽고 자연스러운 텍스처와 색감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라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신세계까사 관계자는 "트렌디한 디자인과 기능성까지 겸비한 가구를 선호하는 젊은 신혼부부의 수요를 고려해 이번 신제품을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