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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 CSO는 이날 현장 근로자에게 빙과류를 제공하고, 얼음주머니 착용상태를 확인하는 등 온열질환 예방 관리상황을 점검했다. 혹서기 근로환경 개선방안 등 건의사항을 듣는 시간도 가졌다.
GS건설은 혹서기 온열질환 예방 관리를 위해 폭염주의보인 경우 모든 근로자에게 보냉제품을 지급하고, 시간당 10~20분 휴식하도록 관리하고 있다. 폭염경보인 경우 옥외작업은 중지하고, 기온에 따라 옥내 일부 작업도 중지하고 있다. 특히 3대 중점관리사항(물, 그늘, 휴식)을 준수하기 위해 근로자 휴게 공간을 마련하고, 제빙기와 식수를 제공하고 있다.
우무현 최고안전책임CSO)는 폭염 대비 및 온열질환 예방 관리사항 등을 점검하기 위해 지난 두 달 동안 집중적으로 50여 곳의 현장을 점검하는 등 올해 총 120회의 현장 안전보건경영활동을 실시했으며, 남은 기간에도 현장 중심 안전보건활동을 이어 나갈 예정이다.
GS건설 관계자는 "우 CSO는 폭염대비와 온열질환 관리를 위해 지난 두 달간 50여곳의 현장을 점검하는 등 올해 총 120회 현장 안전활동을 실시했다"며 "남은 기간에도 현장 안전활동을 이어 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