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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다문화·산업재해 피해 가정의 아동·청소년에게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인 '우미드림파인더' 활동 중 하나다.
이번 해외캠프는 24명의 아동·청소년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하노이국립대학교의 한국 유학생들과 캠퍼스를 둘러봤고 베트남 국립미술관, 민족학박물관 등을 방문해 현지의 문화, 역사를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춘석 우미희망재단 사무국장은 "참여 아동들이 보다 넓은 시각을 가지고 진로에 대해 고민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효과적인 프로그램들을 준비해 아동·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에 도움이 될 수 있게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