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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업은 최근 증가하고 있는 관련 범죄를 사전에 예방하고 여성의 안전한 일상을 돕기 위함이다.
지원 대상은 총 70가구로 시는 범죄피해자 및 경찰서 등 관련기관 추천자, 저소득층, 단독주택 거주자 등의 순으로 지원 대상을 선정해 오는 9월 중 개별 통보할 계획이다.
지급되는 물품은 △스마트 초인종 △휴대용 비상버튼 △문열림경보기 △창문장금장치 등으로 집 안팎에서 사용할 수 있는 물품 4종으로 구성돼 있다.
신청은 이메일 또는 시청 여성가족과에 방문 신청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스토킹, 데이트 폭력, 주거침입 등 범죄에 취약한 여성가구를 위한 안심패키지 보급을 통해 범죄를 예방하고 보다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행정에 힘을 모으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