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게임 업계 연봉킹은 김창한 크래프톤 대표…상반기 보수 32.7억원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815010007355

글자크기

닫기

김민주 기자

승인 : 2023. 08. 15. 14:0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사진자료_크래프톤 CI (2)
크래프톤 로고./제공=크래프톤
김창한 크래프톤 대표가 올 상반기 국내 게임 업계 대표 보수 중 가장 큰 금액을 수령한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김창한 대표는 총 32억 7600만원의 보수를 수령했다. 항목별로는 급여 4억 8100만원, 상여 27억 9500만원이다.

크래프톤은 "시장 및 기술 환경 변화를 빠르게 읽고 새로운 기회를 발굴해 회사의 장기적 성장 발판을 마련했다"고 김 대표를 평가했다.

김택진 엔씨소프트 대표는 상반기에 26억 3600만원의 보수를 수령해 두 번째로 보수를 많이 받은 대표가 됐다. 항목별로는 급여 12억 8000만원, 상여 13억 5000만원이다.

한편 지난해 게입 업계 연봉킹에 등극했던 장현국 위메이드 대표의 상반기 보수는 대폭 감소한 5억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김민주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