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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지난해 A등급보다 한 단계 상승한 결과로, 구는 이번 재정 인센티브로 특별교부세 3500만원을 확보하게 됐다.
정부합동평가는 행안부에서 매년 지방자치단체가 수행하는 국가 위임사무, 국가 중요시책 등을 대상으로 역량을 평가하는 제도다.
구는 정량 지표 35개 가운데 30개 목표치를 달성, 85%의 달성률(총점 65점 중 55.7점)을 보였다. 자치구 노력의 정도를 평가하는 지표에서는 35점 만점을 획득했다.
정문헌 종로구청장은 "이번 평가에서 자치구 최고등급을 획득한 것은 전 직원의 역량을 하나로 모아 이뤄낸 값진 성과이자 우리 구 우수 행정력을 인정받은 뜻깊은 결과"라며 "이를 바탕으로 구민에게 신뢰받는 행정을 펼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