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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전남도에 따르면 이번 준비상황보고회는 김영록 전남도지사 주재로 전남도교육청, 전남경찰청, 목포시, 전남체육회, 전남장애인체육회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관별·분야별 추진 상황과 계획을 보고하고 다양한 의견을 논의했다.
전남도는 이번 전국체전을 국민 스포츠 대축제, 도민이 함께하는 화합 체전, 전남의 아름다운 문화가 어우러진 문화체전으로 만들기 위해 대회 운영부터 교통·주차 대책, 숙박·위생업소 점검, 시설 안전, 환경정비 등 전반적인 준비와 운영에 대해 다각도로 점검했다.
특히 경기장 및 주변 경관 조성 강화와 선수단 숙박, 숙소와 경기장 간 선수단 수송 지원, 화장실 위생 관리 등의 사안도 심도 있게 다뤘다.
전국체전 성공개최를 돕기 위한 도민응원단 1만 5572명과 자원봉사자 4256명 모집도 완료함에 따라 당초 목표를 훨씬 넘긴 수치를 기록해 전국체전에 대한 지역민의 뜨거운 관심을 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