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성남시문화재단, 시 승격 50주년 기념 ‘2023 성남의 발견전’ 작가 공모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824010012896

글자크기

닫기

엄명수 기자

승인 : 2023. 08. 24. 14:1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성남문화재단은 성남시 시 승격 50주년을 기념해 성남의 우수작가를 발굴·지원하는 '2023 성남의 발견전' 작가 공모를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2023 성남의 발견전'은 성남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우수작가를 시민들에게 소개해 지역 예술가에 관한 관심을 높이고, 작가들에게는 창작환경을 향상하는 등 지역의 건강한 미술문화 형성에 기여하기 위한 사업이다.

공모 대상은 성남에 주민등록상 1년 이상 거주하거나 등기부등본상 1년 이상 성남에 작업실을 보유한 작가, 성남 소재 대학교 재학생 또는 졸업자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공모 분야는 평면, 입체, 미디어 등 전 미술 장르이며, 자유주제로 오는 9월 3일까지 접수하면 된다.

공모작은 포트폴리오 1차 심사 후 25명의 참여 작가를 선정해 성남큐브미술관 기획전시실에서 10월 6일부터 11월 26일까지 전시를 진행할 예정이다.

전시 기간 중 2차 심사를 거쳐 대상 1명과 최우수상 2명 등 최종 3명의 작가를 선정한다.

최종 선정작가에게는 개인전 지원과 작품 매입 등 더 활발한 창작활동을 펼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재단 관계자는 "이번 '성남의 발견전' 작가 공모를 통해 시민과 예술가가 미술로 소통하는 기회를 마련함과 동시에 예술가들의 창작 환경 개선을 통해 '예술 하기 좋은 도시 성남'으로 한층 더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엄명수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